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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튠이라는 이름이 요즘 여기저기서 보인다는 분이 많습니다. 유튜브 광고, 인스타그램, 틱톡을 지나가다 골전도 이어폰 광고를 보셨다면 그게 바로 이 브랜드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름은 낯선데 광고는 자주 보이니 정체가 궁금하실 겁니다. 확인되는 사실만 정리하겠습니다.

베이스튠은 어떤 브랜드인가
이 브랜드는 골전도 이어폰을 만드는 곳입니다. 운영사는 주식회사 드래프터이고, 사업장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있습니다.
새로 생긴 이름처럼 보이지만 온라인 쇼핑몰 형태로 운영되며, 브랜드 대표 제품은 복스(Vox)라는 골전도 이어폰 한 가지입니다.

복스는 어떤 제품인가
복스는 2025년 11월 20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골전도 이어폰입니다. 새로 설계한 골전도 드라이버와 듀얼사운드 칩셋을 넣었고, 여기에 BCX 사운드 제네레이터를 더해 저음이 약하고 고음이 갈라지던 기존 골전도 이어폰의 약점을 보완했다고 소개합니다.
공기와 뼈 진동을 함께 쓰는 TEKSA 코일을 넣었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무게는 25그램으로 가볍고, 방수 등급은 IPX7이라 땀이나 빗물 정도에는 대응됩니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에 8시간 재생되고, 무선 연결은 블루투스 6.0을 씁니다. 판매 페이지에는 2년 무상보증이 표시돼 있습니다. 브랜드 측은 이 제품을 5년간 연구한 결과물이라고 설명합니다.
골전도 이어폰이란 무엇인가
골전도(骨傳導) 방식은 소리를 고막이 아니라 귀 앞쪽 뼈의 진동으로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귀 안에 아무것도 넣지 않고도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귀를 완전히 막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달리기나 자전거처럼 주변 소리를 함께 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자주 찾습니다. 반대로 단점은 뼈를 울려 소리를 내는 구조상 저음이 약하고 진동이 새어 나가는 느낌이 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복스가 강조하는 저음 개선도 이 단점을 겨냥한 설명입니다.

왜 요즘 자주 보이는가
베이스튠이 갑자기 유명해진 것은 제품이 새로 바뀌어서가 아니라 광고가 넓게 퍼진 시점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유튜브에는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 광고가 올라와 있고, 인스타그램과 틱톡, 스레드에는 협찬·체험단 표시가 붙은 사용 후기 게시물이 다수 확인됩니다.
이런 방식은 브랜드가 인플루언서·체험단에게 제품을 제공하고 후기를 부탁하는 마케팅으로, 짧은 기간에 검색량이 크게 늘어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제품 자체보다 광고 노출이 갑자기 늘어난 시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디서 살 수 있고,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복스는 공식몰과 쿠팡, 11번가, 옥션 등 여러 온라인 쇼핑몰에서 팝니다. 판매처마다 색상 구성이나 묶음 옵션이 다를 수 있으니 구매 전 판매 페이지의 최신 구성을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가격은 판매처와 시점에 따라 계속 바뀌므로 이 글에는 적지 않습니다. SNS 후기에 나오는 만족도나 사용 소감은 개인의 경험이라 제품 사양처럼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세부 음향 특성이나 실제 착용감은 공식 자료로 검증된 항목이 아니므로 후기는 참고 정도로만 보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베이스튠은 어떤 회사인가요.
골전도 이어폰을 만드는 브랜드이며, 운영사는 주식회사 드래프터입니다.
복스는 언제 나왔나요.
2025년 11월 20일 국내에 정식 출시됐습니다.
방수가 되나요.
방수 등급 IPX7로 표기돼 있어 땀이나 빗물 정도에는 대응됩니다.
배터리는 얼마나 가나요.
한 번 충전에 8시간 재생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공식몰과 쿠팡, 11번가, 옥션 등에서 판매합니다.
가격은 얼마인가요.
판매처와 시점에 따라 달라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구매 전 판매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제품 사양과 판매 조건은 시점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구매 전 공식 판매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