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선유도원축제 2026 — 10월 24~25일, 선유도공원 공연·체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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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선유도원축제는 2026년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선유도공원부터 선유도역 ‘걷고 싶은 거리’ 일대에서 열립니다. 시간은 12시부터 20시까지이고 입장은 무료입니다(일부 체험 프로그램 부분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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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선유도원축제 대표 사진
사진: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제3유형)

영등포구청과 영등포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축제로,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재생 생태공원인 선유도공원의 정취,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됩니다. 선유도공원은 차가운 폐정수장 구조물 위에 푸른 자연을 피워낸 곳으로 소개됩니다.

탐조 활동을 통해 공원의 생태환경과 조류를 살펴보는 새산책, 가족과 연인이 참여할 수 있는 야외 요가, 공모를 통해 선발된 팀들의 공연으로 구성되는 거리예술축제가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됩니다. 생태·예술·마켓·공연이 한 공간에 모여 있어 어느 프로그램을 먼저 둘러봐도 동선이 크게 꼬이지 않습니다.

영등포선유도원축제 핵심 정리

영등포선유도원축제 기간과 장소

장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343, 선유도공원부터 선유도역 ‘걷고 싶은 거리’ 일대입니다. 운영 시간은 이틀 모두 12시부터 20시까지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부분유료로 운영됩니다. 선유도공원과 선유도역 사이 거리를 이어서 쓰는 만큼 걸으며 둘러보는 동선이 넓습니다. 공원과 거리를 함께 쓰는 구성이라, 자연 속 체험과 거리 축제 분위기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선유도 생태·웰니스 — 새산책과 요가

선유도 생태·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새산책과 선유요가(협찬: MOREOUT)가 운영됩니다. 새산책은 탐조 활동을 통해 공원의 생태환경과 조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선유요가는 가족과 연인 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야외 요가로, 환경재생 생태공원이라는 공간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소개됩니다. 탐조와 요가 모두 공원의 자연 환경을 그대로 활용하는 체험이라, 실내 체험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기간·장소 한눈에

마켓과 지역예술 체험

마켓·먹거리 프로그램으로 영등포플리마켓이 운영됩니다. 지역예술·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가족미술, 전통부채 그림그리기, 붓글씨 체험, 사진 촬영&인화, 3D프린팅 채색, 실크스크린 엽서가 마련됩니다.

영등포 주민들이 기획한 ‘시월의 선유’ 플리마켓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되며,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꾸리는 장터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체험 부스가 여러 개 모여 있어, 아이와 함께라면 여러 가지를 돌아가며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선유도 프로그램

🗺️ 선유도공원 ~ 선유도역 ‘걷고 싶은 거리’ 일대 길찾기 (네이버 지도)

기획공연 — 존박, 김사월 등

기획공연으로 존박, 김사월, 산만한시선, 구이임, 반도, 튠어라운드, 골든스윙밴드, 국가무형유산 줄타기, 한국국악협회 영등포구지부, 꿈의오케스트라, YDPCF 앙상블이 무대에 섭니다.

협력 프로그램으로 기프트하우스 플랜비의 양봉 관련 전시 및 체험, 선유도거리예술축제(거리예술), Green Comma 공연도 함께 운영됩니다. 공모로 선발된 팀들이 무대에 서는 거리예술축제라 해마다 구성이 새롭게 짜이는 점도 특징입니다.

생태공원이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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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페스티벌과 문래X선유 세일페스타

같은 기간 선유도역골목형상점가 제11회 노포페스티벌이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함께 열립니다. 문래X선유 관광세일페스타로 지역상점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현장 이벤트도 함께 운영돼, 거리예술축제와 플리마켓, 상점가 할인까지 선유도 일대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이어집니다. 공원 안 체험만이 아니라 선유도역 골목 상점가까지 함께 둘러보면 하루가 꽉 차게 채워집니다.

같은 기간 노포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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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영등포선유도원축제 입장료는 얼마예요?

무료입니다. 다만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부분유료로 운영됩니다. 어떤 체험이 유료인지는 현장 안내를 따르면 됩니다.

새산책은 뭘 하는 프로그램인가요?

탐조 활동을 통해 선유도공원의 생태환경과 조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환경재생 생태공원이라는 특성을 살린 체험입니다.

요가도 할 수 있나요?

네, 선유요가(협찬: MOREOUT)가 가족·연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게 운영됩니다.

공연은 누가 하나요?

존박, 김사월, 산만한시선, 구이임, 반도, 튠어라운드, 골든스윙밴드 등이 출연합니다. 국가무형유산 줄타기와 한국국악협회 영등포구지부 공연도 함께 편성됩니다.

플리마켓도 함께 열리나요?

네, 영등포플리마켓과 ‘시월의 선유’ 플리마켓이 지역 주민 기획으로 함께 운영됩니다. 선유도거리예술축제와 같은 동선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노포페스티벌은 뭔가요?

선유도역골목형상점가에서 열리는 제11회 노포페스티벌로,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같은 기간에 함께 열립니다. 문래X선유 관광세일페스타도 같은 시기에 열립니다.

몇 시까지 운영하나요?

이틀 모두 12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됩니다. 낮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일정이라 여유 있게 들를 수 있습니다.